겨울이 오는 11월, 음악과 춤이 하나가 되다

충남문화재단, 27일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음악이 춤을 추다’ 개최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19-11-08 16: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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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충남문화재단은 전통 음악을 기반으로 한 월드 뮤직과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선보이는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사진)을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리는 기획공연 ‘음악이 춤을 추다’는 한국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음악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는 월드 뮤직 그룹 ‘공명’과 월드 챔피언 스트릿 댄스팀 ‘고릴라 크루’의 컬래버레이션 공연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국악기와 다양한 세계 민속악기 그리고 새롭게 창작된 악기들로 구성돼 연주하며, 전통무용·힙합·팝핀·비보이 등의 댄스가 어우러져 동양과 서양, 음악과 춤,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의도한 멋진 무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관객들과 함께 예술적이지만 무겁지 않으며,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은 웃음을 나누며 국악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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