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재향군인회, 제68주년 기념식 개최

코로나19로 인원 최소화…“지역사회·안보 위해 최선”
신선호 기자 | sinnews7@segyelocal.com | 입력 2020-10-29 16: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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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28일 오후 내빈·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8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동두천시 재향군인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내빈·수상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8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28일 오후 지역 식당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동두천시장·동두천시의회 의장·보훈단체협의회장·군 관계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채로 진행됐다. 사회자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소개·국민의례·표창장 수여·기념사·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재중 재향군인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념식을 최소화해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 지역사회 및 안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재향군인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앞으로도 재향군인회가 안보 발전을 위해 나라사랑 정신을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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