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마케팅 전문교육으로 골목상권 살린다

제주시, 청년상인 대상 모바일 활용 홍보마케팅 교육 실시
김시훈 기자 | shkim6356@segyelocal.com | 입력 2020-09-16 16: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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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청년 상인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문강사가 SNS를 활용한 고객관리와 홍보·블로그의 변화 트랜드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제주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시훈 기자] 제주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홍보 마케팅 경쟁력을 키워 소득증가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모바일을 활용한 홍보마케팅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비대면·온라인 경제 트렌드에 맞춘 이번 교육은 제주 청년몰 소속 청년 상인을 대상으로 지난 13일까지 5주에 걸쳐 진행됐다. 마케팅 전문강사가 매주 1회 4시간씩 SNS를 활용한 고객관리과 홍보, 블로그의 변화 트랜드 등의 내용으로 강의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특수한 상황에 따라 청년상인 위주로 소수의 교육생을 선발했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교육했다.
 

제주시는 작년 4월에 처음으로 소상공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마케팅 강사가 SNS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아 올해도 진행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모바일 활용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경제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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