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내부 사례회의 개최

복지그늘 지원 위해…가구 지원 발굴 따른 지원방안 논의
신선호 기자 | sinnews7@segyelocal.com | 입력 2020-10-29 16: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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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을 위한 제20회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사진=동두천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을 위한 제20회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7일 열린 사례회의는 시청 무한돌봄팀이 참석한 가운데, 발굴된 위기가구 2가구에 대한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과 파악된 주요 욕구에 대한 지원방향 및 추후 연계가 가능한 서비스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 중인 대상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과 기초생활수급자로 연계해 퇴원 후의 안정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 그리고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주거 취약가구의 수리지원을 검토했다.
 

류재암 중앙동장은 “예기치 못한 위기상황에 빠진 가구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최대한 지원가능한 방법을 강구해 소외받는 계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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