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체육 프로그램 개발·보급 전략 교육 개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전임체육지도자 대상…유선지도 시행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20-07-06 16: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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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강사가 아닌 체육진흥과에 차정우 과장이 전임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전략’에 대한 교육을 진행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유영재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전임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전략’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6일 열린 이번 교육은 장애유형 및 스포츠 등급 등 개별특성을 고려한 체육 프로그램 도입 방법, 프로그램 개발 전략과 보급에 대한 교육이다. 경기도 장애인 체육 현실에 대한 솔직한 내용과 전략을 위해 외부강사가 아닌 道장애인체육회 체육진흥과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장애인체육회는 육상트랙·육상필드·조정·탁구·스키·축구·사이클·배드민턴·배구·볼링·론볼·펜싱·아이스하키의 전임 체육지도자가 배치되어 운영 중이다.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됨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대면 지도 대신 유선 지도(홈트레이닝)방식을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한편, 장애인체육회는 경기가맹단체와 시·군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각종 체육행사 연기 및 취소에 따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임·직원 탄력근무를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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