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석교동, 깨끗한 동네 만들기 나서

오영균 기자 | gyun507@hanmail.net | 입력 2018-03-13 16: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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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 석교동 자생단체협의회는 13일 새봄맞이 ‘우리동네 클린사업’을 펼치고 있다.


[세계로컬신문 오영균 기자] "새봄맞이 우리동네 석교동 골목 구석구석 쾌적하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함께 합니다"

대전 중구 석교동 자생단체협의회가 13일 새봄맞이 ‘우리동네 클린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석교동 통장협의회와 환경지킴이 등 자생단체 회원 50명은 석교동 대종로와 대전천 일원에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번 클린사업은 불법광고물과 일반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환경정비활동 뿐만 아니라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을 펼쳤다. 

김연순 회장은 “봄이라곤 하지만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도 내 집 일처럼 소매를 걷어붙이고 마을 청소에 함께해 준 주민들께 감사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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