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압구정 1호점, 도심형 프리미엄 아웃렛 재탄생”

바디프랜드 역사가 시작된 곳…‘프리미엄’ 추구 기업 철학 반영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18-12-06 16: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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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랜드는 압구정 1호점 전시장을 도심형 프리미엄 아웃렛으로 리뉴얼 해 오픈한다.(사진=바디프랜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는 압구정 1호점 전시장을 도심형 프리미엄 아웃렛으로 리뉴얼해 오픈한다. 


6일 바디프랜드는 “도심 속 프리미엄 아웃렛 콘셉트의 ‘프리미엄 아울렛 압구정점’은 총 2층 규모로, 1층은 안마의자 아웃렛 전시장, 2층은 임직원을 위한 교육장 및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유 오피스로 꾸몄다”고 밝혔다.


압구정 1호점은 바디프랜드의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사측은 초심을 기억하자는 뜻에서 현재 로고와 설립 초기 로고를 결합해 전시장 입구를 꾸몄다.


전시장 내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창업부터 ‘프리미엄’을 추구했던 바디프랜드만의 기업 철학을 반영했다.


특히 1층 아웃렛 전시장에선 팬텀, 파라오, 렉스엘 플러스, 팰리스 등 다양한 프리미엄 모델의 리퍼 제품, 전시품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한 제품을 선정해 구매하면 현장에서 포장 및 배송이 이뤄진다.


리퍼 제품은 정상 제품과 동일하게 사후서비스(AS)가 가능하고, 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압구정 1호점의 리뉴얼 오픈은 바디프랜드의 역사가 시작된 곳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또 다른 역사를 만들겠다는 의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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