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표 세계일보 조사위원, ‘충남도를 빛낸 인물’ 선정

당진시협회장…제58회 충남문화상 수상
조주연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21-01-02 16: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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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오른족) 세계일보 조사위원 당진시협의회장이 2020 충청남도를 빛낸 인물로 선정돼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홍윤표 세계일보 조사위원회 당진시협의회장이 양승조 충남도지사로부터 2020 충청남도를 빛낸 인물로 선정돼 문학예술부문 제58회 충청남도문화상을 수상했다. 

홍 회장은 충남지방에서 문학예술을 발전시켜 온 공적을 인정받아 충남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1980년부터 당진시에서 대전일보를 통해 시문학에 입문해 1990년에 월간 '문학세계'와 계간 '시조문학'에서 시부문 신인상을 받아 시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시문학 활동은 한국문인협회자문위원. 한국시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이사. 충남시인협회이사, 충남문협부회장으로 작품 활동했다.

▲홍윤표(오른족 두번째) 세계일보 조사위원 당진시협의회장 등 2020 충청남도 문화상 수상자들이 양승조(왼쪽 두번째) 충남 도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그동안 문학상으론 초부향토문화상, 영광의 충남인상, 충남문학대상, 한국공무원문학대상, 세계시문학 대상 등을 받았고 지역에서는 시문학 단체인 우수한 호수시문학회와 당진시인협회를 창립해 운영했다.

한편, 홍윤표 당진시협의회장은 현재 당진시인협회장으로 활동하며 시집으로 '당진시인' '붉은 무지개' '어머니의 바다' 등 시조집에 '어머니의 밥' 등 현재 모두 19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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