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 클라시아, 2,029가구 중 637가구 5월 중 일반분양

서울 오피스타운으로의 뛰어난 접근성·특화된 인테리어… 서울강북의 대표 주거지로 떠올라
김범규 | bgk11@segyelocal.com | 입력 2019-05-13 16: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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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은 서울시 길음동에 2,029가구 규모의 ‘롯데캐슬 클라시아’를 5월 중 분양한다. 자료는 ‘롯데캐슬 클라시아’의 투시도. (자료=롯데건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범규 기자] 롯데건설은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에 2,029가구 규모로 진행되는 재개발 사업인 '롯데캐슬 클라시아'를 5월 중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37층 19개동으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2,029가구 중 63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11가구·84㎡ 298가구·112㎡ 28가구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종로와 광화문 등 우리나라 대표 오피스타운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을 걸어서 다닐 수 있으며, 내부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를 통해 도심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동북선 경전철이 연내 착공되면 강남과의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민들을 위한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도 눈에 띈다. 아파트 북측으로 4,400평의 근린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길음동 문화 복합미디어 센터와 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 등의 생활 편의시설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영훈국제중·계성고·대일외고·숭곡초 등 명문학군도 몰려 있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아파트의 환경적인 요소도 강점이지만, 무엇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와 특화 상품도 돋보인다.


집안에 나만의 정원을 꾸밀 수 있도록 캐슬홈가든이 설계됐으며, 빌트인 와인 냉장고와 드림배스룸으로 더 넓고 쾌적한 욕실공간을 조성하는 등 맞춤형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현관에서부터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주방 공기 청정 기능이 탑재된 식탁 조명은 옵션으로 설치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길음동에 들어서게 될 롯데캐슬 클라시아 일대는 서울 강북지역의 대표 주거지로 주목받게 될 것"이라며 "특히 올해 2월 입주를 시작하는 래미안 센터피스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주변 일대가 5,000가구에 육박하는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 되는 등 미래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 

 

롯데캐슬 클라시아의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5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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