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사전 대피계획 수립‧훈련은 언제나 중요"

김제노인종합복지관서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훈련
이지현 기자 | atbodo@segyelocal.com | 입력 2019-09-26 16: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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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민방위의 날을 맞아 김제노인종합복지관에서 화재대피 및 안전점검 등이 실시됐다.(사진=김제시청 제공)

 

최근 전북 김제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화재대피훈련과 안전점검이 실시됐다. 

 

제412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화재 안전사고 예방과 전라북도 민방위훈련 점검계획에 따라 실시된 이번 훈련은 화재 대비에 따른 소화시설 확보 여부 등을 꼼꼼하게 파악,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훈련을 통해 화재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6일 김제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해당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안전한 대피로 확보와 모의 훈련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노인여가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재 발생에 대한 사전 대피계획의 수립과 훈련의 중요성이 홍보도 있었다.

 

김제시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인 노인복지관에 대해 화재대피훈련과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어르신들이 화재발생 시 비상 대피 요령을 숙지하고 안전하게 시설이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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