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어가는 가을…한 폭의 수채화 같은 ‘오색 도로’

최경서 기자 | atbodo@daum.net | 입력 2018-11-08 16: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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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익어가는 늦가을, 서울 근교의 한적한 도로가 알록달록 단풍잎으로 한 폭의 수채화와 같은 정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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