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후 벨벳 립 루즈' 출시…색조 시장 '겨냥'

동양인 피부에 잘 어울리는 베스트컬러 구성 '주목'
최경서 기자 | noblesse_c@segyelocal.com | 입력 2019-08-20 16: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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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이 ‘후 벨벳 립 루즈'를 출시했다. (사진=LG생활건강)
[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LG생활건강의 궁중화장품 ‘후’가 립 메이크업 신제품을 출시하며 색조 화장품 확대에 나섰다.

 

‘후’는 립 ‘루즈·립 에센스·리퀴드 립 루즈’ 등 립 메이크업 제품을 비롯해 천기단 화현 라인에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는 등 최근 2년간 색조 화장품을 꾸준히 늘려왔다.


20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후’는 최근 색조 시장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색조 화장품에 보다 집중해 이달 ‘공진향:미 벨벳 립 루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색조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후 공진향:미 벨벳 립 루즈’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마무리로 고급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세미 매트타입의 립스틱이다.

벨벳 프라이머 크림 콤플렉스가 입술 표면을 매끄럽게 가꿔줘 입술에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밀착된다. 또한 한 번의 터치로 생생하게 발색되는 컬러가 12시간동안 지속돼 기품 있고 선명한 립을 연출해준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벨벳 립 루즈’는 세미 매트 제형의 질감과 발색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화려한 로얄레드 컬러를 시작으로 ‘레드오렌지·버건디레드·핑크베이지·로지코랄·MLBB 컬러 3종’ 등 모두 8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특히 동양인 피부에 잘 어울리는 베스트 컬러들로 구성돼 데일리는 물론 특별한 날까지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대로 골라서 연출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스퀘어 타입에서 느껴지는 모던함과 세련미에 신라시대 금관을 모티브로 한 문양으로 특별함을 더했다”며 “이에 더해 ‘후’의 심볼인 연꽃 문양을 새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해 럭셔리한 화장품의 이미지를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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