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추석 맞아 복지시설 방문 위로

“지역 어려운 분들 위한 세심한 배려 필요” 강조
이관희 기자 | 0099hee@segyelocal.com | 입력 2020-09-26 17:00:4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선부어울을 방문해 시설 측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이관희 기자]박은경 안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재수 기획행정위원회 간사, 이진분 문화복지위원회 간사, 김진숙 도시환경위원회 간사, 주미희, 송바우나, 추연호, 이경애 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들을 찾아 온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의회는 지난 25일 평생교육시설 ‘안산용신학교’와 ‘효누리 주야간보호센터’, 지역아동센터 ‘선부어울’·‘해오름’·‘징검다리’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의회 차원에서 마련한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기관 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들 시설은 녹록치 않은 여건 속에서도 아동과 노인에 대한 교육, 요양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 취약 계층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담당하는 곳들로 알려져 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단순 격려뿐 아니라 시설의 운영 상황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실현 가능한 지원책을 모색하는 데에 관심도 있었다.


박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지역에 계신 어려운 분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격려가 더욱 필요해졌다”며 “시의회는 그 분들을 위해 일회성이 아닌 변하지 않고 오래 갈수 있는 제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해마다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해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이관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