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기회로 꾸준히 성장”…세계시장 도약 박차

케이앤지스틸, 코로나19 등 고난 극복 ‘영·호남의 기대기업’ 주목
장선영 | 입력 2020-05-19 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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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앤지스틸 전경. (사진=케이앤지스틸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 기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경기침체가 지속 되면서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등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지자체나 정부에서는 재난극복지원금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수차례의 국내·외 경제위기 속에서도 능동적이고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꾸준히 성장한 탄탄한 기업이 된 모범 업체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기업은 지난 1996년 강관코팅 업체로 사업을 시작한 ‘케이앤지스틸’로서. 지난 2011년 정점을 이룬 후 영·호남의 기대기업으로 꾸준히 도약하고 있다. 대표이사 사장을 중심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회사가 잘 돼야 내가 잘 된다’는 애사심 아래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우수제품 인증을 통한 제품의 국내 신뢰도 및 품질경영혁신이 높을 정도로 생산 공정에 있어서도 우수하다. 모든 제품에 대해 완벽하고 꾸준한 품질관리와 탄탄한 영업력 특히 공격적인 투자로 신속 정확한 생산과 납기를 바탕으로 성실히 제작하고 있다. 

 

▲케이앤지스틸의 주요 생산제품. (사진=케이앤지스틸 제공)

현재 상·하수도 및 도시가스관 생산보급을 통해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민 생활에 더욱 나은 질적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엄격한 품질관리와 제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클라이언트와 고객의 요구사항을 우선으로 하며, 다변화되는 해외 시장 상황에 적절히 대처해 국내 내수시장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업계 최초로 분말용착식 폴리에틸렌 3층코팅(특허 제0335229호)과 압출식 강관외면코팅방법(특허 제03272267호)에 대한 특허를 받았으며, 옥을 함유한 항균성 에폭시 내외면 다중노즐 분체코팅 PE코팅 강관 및 이형관의 우수제품을 등록해 주목을 받았다.

 

▲케이앤지스틸 압출식 폴리에틸렌 3층 피복강관(3LC) 제품 제조 공정도. 초록색 화살표는 상수도용 3LC 제조 공정도, 보라색화살표는 도시가스용 2LAYER 제조 공정도. (사진=케이앤지스틸 제공)

케이앤지스틸 관계자는 “친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쓰레기 이송관로 시설에 적합한 관을 생산·공급함으로써, 최상의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제품의 공급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환경과 인간을 조화롭게 하는 시대 구현을 위한 중심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직원 대부분이 장기근속할 정도로 업무 분위기가 좋으며 직원 복지도 우수한 업체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런 업무 환경에서 박관순 공장장은 투철한 책임감으로 오랜 기간 근면·성실히 근무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사내 귀감(龜鑑)이 됐다. 


이처럼 케이앤지스틸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성장경영처럼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모두 협력해 능동적으로 대처해 간다면 코로나19 종식과 경기 회복도 조속히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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