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주민대책위, 더불어민주당에 ‘항의 서한’ 전달

파주 차량기지 관련 “죽음의 열병합 관통 노선 즉각 중단” 촉구
추현욱 기자 | kkabi95@naver.com | 입력 2019-06-18 17:14:3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GTX-A 차량기지 노선변경 주민대책위원회가 18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사진=추현욱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추현욱 기자] GTX-A 차량기지 노선변경 주민대책위원회(주민대책위)는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을 찾아 '죽음의 열병합 관통 노선 즉각 중단하라' 현수막을 내걸고 항의 집회를 했다.


18일 더민주당 당사 앞에서 열린 집회는 김해성 주민대책위원장과 주민대책위 관계자, 파주시 교하 주민 등 120 여명이 참석했다.

주민대책위는 이날 집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게 GTX-A 차량기지 노선의 문제점이 담긴 '항의 서한'를 전달했다.

김해성 주민대책위원장과 주민대책위 관계자는 "이해찬 대표를 면담하지 못해서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에 본지는 18일 주민대책위가 전달한 '항의서한'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진행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를 취재하려고 당사를 방문했다. 

 

그러나 경비 경찰에 의해 저지당해 취재 의사를 밝히자 "항의 서한은 당 대표실로 전달됐다"며 "더불어민주당 직원과 통화했다"고 밝혀 후속 취재를 위해 돌아왔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추현욱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