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전남 순천서 '금호어울림 더파크' 분양

강청수변공원 앞 459세대 랜드마크…20년만에 공급 ‘주목’
최경서 | noblesse_c@segyelocal.com | 입력 2019-07-12 17: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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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의 모형도를 살표보는 방문객들. (사진=금호건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금호건설이 전남 순천에서 20년 만에 ‘금호어울림’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


12일 전남 순천시 일대에서 문을 연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견본주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이 몰리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는 순천시에 20년만에 공급되는 ‘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로 강청수변공원 앞에 조성됐다.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6층, 6개 동의 총 4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60만원대로 저렴하게 공급된다. 또한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60%) 무이자 융자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4일 발표되며, 지정계약은 8월 6일부터 3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강청수변공원이 있어 이곳에 마련된 축구장과 인라인스케이트장, 족구장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남해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를 진출입할 수 있는 순천IC와 순천시내로 연결된 삼산로와 백강로도 가깝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순천 금호어울림 더 파크는 전남 순천에서 20년 만에 공급되는 ‘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기대가 크다”며 “분양가가 저렴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부담없이 다가오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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