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베란다 미니정원 변신

싱그러운 물소리에 상쾌함 가득…‘힐링 공간’ 여유 만끽
이관희 기자 | 0099hee@hanmail.ne | 입력 2020-05-20 15: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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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를 녹색이 가득한 미니정원으로 만들면 

싱그러움에 상쾌함을 더한다.

 

베란다는 대부분 빨래걸이 공간 등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졸졸졸 물소리 들리는 미니정원으로 만들어 보면 

자연 속 분위기에 힐링공간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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