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 도우미·아동안전 지킴이집, 어린이 위해 앞장

달서경찰서,우수 활동 아동안전 지킴이집에 감사패 전달
류종민 기자 | lyu1089@naver.com | 입력 2019-02-15 17: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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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문 달서경찰서장이 "아동안전우수활동" 수상자에게 감사패전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달서경찰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류종민 기자] 대구달서경찰서는 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아동안전 우수 활동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에게 경찰청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15일 달서구 상인동 M약국에서 열린 행사에서 감사패를 전달받은 정모(43세, 여)씨는 지난해 6월경 S초등학교 근처에서 놀다가 넘어져 다친 아이를 발견하고 약국으로 데려와 소독 과 치료를 해주고, 보호자에게 연락해 안전하게 귀가토록 한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해 감사패를 받게 됐다.


달서경찰서 관내에 지정된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초등학교 하교길 통학로나, 놀이터 인근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가, 어린이집 등 77개소를 위촉해 아동성폭력, 학교폭력, 실종 및 유괴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치안 협력동반자로서 아동안전보호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에 크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달서경찰서 관계자는 "곧 신학기가 시작되기에 아동안전 보호활동에 세심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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