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상임고문 초청 신통일한국 실현 위한 통일특강

2021 당진시 평화대사 정례회의 개최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21-07-14 17: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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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는 2021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한 당진시 평화대사 정례회의를 13일 당진 평화회관 2층 교육관에서 평화대사 김철수 상임고문과 평화대사 회원, 신규 평화대사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 진행은 강연식 회장의 인사말과 신규 평화대사로 지난 5월 평화대사교육을 이수하고 위촉받은 33명의 평화대사 대표로 강익재 전 아산시 부시장, 김명회, 서영훈 당진시의원의 인사로 진행됐다.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 약 1년 6개월 정도 정례회를 못하다가 오랜만에 개최된 평화대사 정례회의는 김철수 상임고문의 특강으로 제5 UN사무국 한반도 유치와 남북통일과 국제정세 주제로 이어졌다.

특히 싱크탱크 2022에 대한 내용이 나올 때 많은 평화대사들이 희망을 가지게 됐고 창설자인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뜻을 받들어 신통일한국을 건설하고 두익사상 및 참가정의 중요성과 실천을 위해 노력하자는 결의와 함께 국민연합 나기복 회장의 만세 삼창으로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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