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전기안전 걱정마세요”…노후 전기설비 등 개선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전기 안전점검 봉사활동
류종민 기자 | lyu1089@naver.com | 입력 2019-06-04 17: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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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직원이 노후전기설비를 교체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글·사진 류종민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주택 70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을 하고 불량전기설비를 개선하는 등 봉사활동에 나섰다. 

 

4일 대구시 북구 노곡동에서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노인 인구가 많고 노후주택이 많아 평소 전기 누전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직원 35명이 참여해 불량전기설비 점검과 누전차단기 및 전등 교체, 낡은 전선과 전기설비의 교체 등의 개선작업을 했다. 

 

최우영 북구의원은 “노곡동은 고령의 주민이 많아 노후 전기설비 수리에 어려움이 많다”며 “전기 안전사고 예방과 봉사활동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의락 국회의원 부인 김진란(왼쪽) 여사와 최우영(오른쪽) 대구북구의원이 누전차단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최해순 통장과 주민 대표가 전기안전공사에 손가락 하트로 고마움을 전하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이 노후된 전기설비를 교체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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