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수도본부, 추석 앞두고 일제점검

오영균 기자 | gyun507@hanmail.net | 입력 2017-09-13 17: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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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전경.

 

[세계로컬신문 오영균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상수도시설물 및 공사현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펼친다. 또 추석연휴인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급수상황실을 운영한다.


일제점검은 출수불량 예상지역 파악 및 비상급수 지원대책 강구, 비축자재 보관실태 파악, 상수도시설물의 작동상태 점검 등 원활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실시된다. 

 

10일간의 추석연휴 기간 동안 운영하는 급수상황실은 갑작스런 단수사고 등 각종 급수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체계 유지 및 비상급수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상수도본부와 지역사업소에서 24시간 상황접수 및 처리, 응급복구, 급수차 지원 등 비상급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영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추석명절을 대비해 급수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설물 점검·보수 및 비상근무조 편성 등 선제적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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