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박물관, 가족 주말 프로그램 운영

9월 26일, 10월 31일 또 다른 프로그램 예정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0-08-15 18: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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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령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충남 보령박물관이 가족 대상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5일 보령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가 있는 주간을 맞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아동과 부모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령박물관에 전시된 민화병풍에 대한 해설과 이해의 문화학습, 실크스크린 민화 가방 만들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령시 관계자는 "오는 9월 26일에는 과학관과 연계해 보령 바다의 조개류에 대한 학습과 조개껍데기 그립톡 만들기 체험을, 오는 10월 31일에는 유물 속 전통문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도자기 컵 만들기 체험을 보령박물관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족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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