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영 위원장, 송도 교통인프라 혁신 앞장

현장소통 강화 등 지역현안 해결에 총력
장선영 기자 | jiu961@naver.com | 입력 2019-09-20 18: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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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연수을 지역위원장(사진=장선영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 기자]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연수을 지역위원장은 송도의 교통인프라 등 다양한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정일영 위원장은 최근 박남춘 인천시장 등과 정책간담회를 통해 ‘송도 화물차 주차장 건립’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 했다.


정일영 위원장은 “인천연구원에 용역 발주를 통해 다른 대안과 대체 부지를 찾아야 한다”며 “시는 그 전까지 모든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경청의 자세로 주민 요구를 적극 수렴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송도 6, 8 공구 입주자 대표들과의 간담회 결과도 시에 전달 했고 더불어민주당 정책예산협의회에 참석해 송도 교통인프라 혁신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그는 “GTX-B노선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했으니 빠른 시일 내에 착공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기본설계비가 충분히 예산에 반영되어야한다”고 강조하며 “송도의 교통혁신은 결국 인천 전체를 위한 것으로 당 차원에서 예산을 확보해 조기착공이 가능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위원장은 “송도의 M버스 노선이 일부 폐선 돼 주민 출퇴근길이 힘들어지면서 많은 민원이 있었다”면서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조정위원회에 송도의 M버스 3개 노선 신설과 교통 해소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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