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당진시민의 날’…특별한 만남

코로나19 상황속 시상식…시민대상 행사 간소화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20-09-25 1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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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올해 시민대상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당진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당진시는 ‘제9회 당진시민의 날’을 앞두고 올해 시민대상 시상 및 각 분야 시민과의 만남을 진행했다.

당진시는 매년 10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정하고 기관단체장, 시민, 출향인사, 역대 시민대상 수상자 등을 초청해 시 승격의 의미를 되새기고, 당진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념행사를 추진해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행사를 축소, 제9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인 당진시 봉사왕, 화재 진압에 앞장선 용감한 시민, 범죄 예방에 기여한 시민,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노력하는 공무원 등 당진시를 빛낸 시민들과 공무원을 초청해 간소하게 진행했다.

25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행사는 시민대상 수상자로 확정된 사회봉사부문 강 천 씨 등 시민대상 시상식과 희망 메시지 영상 상영,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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