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치매안심센터 운행 치매안심택시와 업무협약

당진시보건소, 2월부터 5개 택시 업체 본격 운행…송영서비스 가능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20-01-22 18: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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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는 치매안심택시 5개 택시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당진시보건소는 대상자를 자택-치매안심센터-자택으로 송영서비스를 제공하는 치매안심택시 5개 택시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택시는 작년 6월에 첫 운행돼 치매대상자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1일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들 택시업체는 충남개인택시당진시지부·당진택시·대건운수·대영택시·대우택시로서, 올해에는 치매안심택시의 운영범위를 쉼터와 권역별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읍·면에 거주하는 치매대상자에게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치매안심택시가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행되며, 이를 통해 당진시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송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치매어르신들의 센터 이용에 접근성과 참여율을 높이고, 인지력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건강 100세 지원센터(치매안심센터) 전경. (사진=당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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