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청소년 핫플레이스 자리매김

청소년들이 대본 작성·구성·음향 진행 등 직접 제작 진행
류종민 기자 | lyu1089@naver.com | 입력 2018-11-08 18: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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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소년 문화의 거리에서 청소년들이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류종민 기자] ‘보이는 라디오’를 아시나요?

 

이는 대구시 청소년 문화의 집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활동의 일상화를 표방하며 지난 2016년부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청소년 문화의 거리에서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동아리 ‘Youth-Voice’는 청소년들이 대본 작성, 구성, 음향 등 라디오 제작, 구성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1부에서는 가을을 맞아 책 추천, 가을 축제 그리고 2부에서는 다가오는 수능에 대한 고민 사연, 수능이 끝나면 무엇을 했는지? 나의 경험 등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소감 등으로 진행했다.


‘보이는 라디오’는 올해 6~10월에 매월 1회 새로운 주제곡 선정을 통해 다양하게 진행해 청소년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으나, 동절기 들어서 날씨와 야외 무대 상황으로 인해 마무리 됐으며, 내년에도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보이는라디오’는 대구시에서 설립하고 대구시 청소년지원재단에서 2011년부터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진행 영상은 유투브 및 페이스북에 업로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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