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20대 병원 근로자 확진··· 김제 #111

김제시보건소, 검사인력 꾸려 병원에 급파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2-25 1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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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25일 김제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S병원에서 근무하는 20대 A씨가 확진 판정을 받고 김제 #111 확진자로 분류됐다.

 

신속하게 검체채취 인력을 꾸린 김제시보건소는 현재 해당 병원에 임시선별진료소를 꾸려 접촉자를 파악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방역당국은 A씨와 전주의 한 실내체력단련시설과의 연관성을 조심스럽게 추정하며 정확한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김제시보건소는 “마스크 착용이 최고의 방역”이라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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