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축제 속 강진만 낙조... “ 백조부부의 사랑 ”

강진만 생태공원 춤추는갈대축제 종료
이남규 기자 | diskarb@hanmail.net | 입력 2019-11-03 18: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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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이남규 기자] 전남 강진군 강진만 생태공원(남포축구장)에서 개최된 '제4회 강진만 춤추는갈대축제'가 지난 11월 3일 종료됐다. 지난달 26일 개막일에는 1만5천여명의 관중이 몰려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일주일 동안의 행사를 마치고 폐막하는 날, 노을빛에 물든 백조부부 상을 보며 아쉬움을 달래본다.

▲ 강진만에 낙조가 물들고 백조부부의 하루가 저물어 간다.

▲ 갈대밭 멀리에서 본 앉아 있는 백조부부 모습.

 

▲ 10월26일~11월 3일 열린 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갈대축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축제장 뒷편 갯벌은 짱뚱어를 비롯한 철새들의 낙원이다.

 

▲ 강진만 갈대축제는 가을바람에 춤추는 듯한 갈대숲이 주는 색다른 정취에 빠져볼 수 있는 가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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