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일자리 참여자 대상 하절기 안전관리 추진

대구 서구청, 사업장 안전관리 담당자 지정·작업환경 점검 실시
류종민 기자 | lyu1089@naver.com | 입력 2019-06-25 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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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서구청 모습. (사진=대구 서구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류종민 기자] 대구 서구는 대구형 일자리디딤돌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80명을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관리 점검에 나선다. 


26일 서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하절기 사업 참여자의 안전과 보건관리를 위해 사업장별 안전관리담당자 지정 및 작업환경 점검을 실시하며, 작업 전 혹서기 안전수칙 등 교육 실시와 옥외작업 시 그늘과 물 등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작업을 한다.

 

또한 더워지는 날씨에 실외 작업 도중 폭염 특보 발령때는 작업을 중단 하고 더위를 피해 실내 안전교육 등으로 대체한다.


서구 관계자는 “올해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혹서기 옥외작업 안전수칙 준수와 작업시작 전 사업장별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라며 안전사고 없이 사업이 마무리 되도록 참여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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