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민, ‘친절·질서·청결 실천운동’ 전개

줄포면 주민자치위원회 거리로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6-20 1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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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줄포면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안군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부안군민들이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을 전개했다.

 

20일 부안군에 따르면 줄포면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지난 17일 면 소재지, 시가지 등을 중심으로 친절·질서·청결 실천운동을 펼쳤다.

 

부안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로 일상으로의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라며 이번 캠페인은 이런 분위기 속에서 친절의 마음으로 화합하며 질서의 문화로 신뢰를 조성하고 청결의 의지로 품격을 높여 매너가 힘이고 도시경쟁력이 되는 부안을 만들자는 취지로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노시향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에게는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한 성숙한 시민의식을 고취하는 관광객들에게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매력부안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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