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박서준 뮤즈’ 셀리턴, LED마스크 입지 굳히기

24일 신제품 런칭쇼…원스톱 시스템으로 차별화 강조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19-06-24 19: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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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셀리턴 신제품 '플래티넘' 런칭쇼에서 뮤즈 박서준(왼쪽)-강소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최경서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최근 국내 뷰티가전 시장이 올해 9,000억 원 수준으로 기대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LED마스크 대표 브랜드 ‘셀리턴이 4세대 적외선 마스크 ‘셀리턴 플래티넘’을 공개했다.

 

셀리턴은 24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신제품 런칭쇼를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연구‧개발부터 AS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시스템’을 강조한 4세대 신제품 ‘셀리턴 플래티넘’을 공개했다. 


김일수 셀리턴 대표는 "이번 4세대 신제품은 우리 모든 기술력을 최선을 다해 집약한 결과"라며 "국내 시장은 물론 미주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기업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소비자 공감을 받을 만한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개된 ‘셀리턴 플래티넘’은 우선 LED마스크의 핵심인 LED개수를 기존 690개에서 1,026개로 늘리면서 더욱 효과적인 피부 탄력과 진정 케어가 가능해졌다. 

 

▲ 김일수 셀리턴 대표는 24일 런칭쇼에서 사업 관련 향후 각오를 밝히고 있다.(사진=최경서 기자) 

또 기존 레드, 블루, 핑크 3가지 모드에 ‘패스트 모드’ 기능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기존 1회 20분에서 9분으로 훨씬 빠르면서도 집중적인 관리 기능이 강화된 셈이다. 


아울러 ‘셀리턴 플래티넘’은 듀얼커버를 적용해 기존 폐쇄형만 가능했던 데서 탈피, 개방형까지 사용자 선택이 가능해졌다. 보다 집중적 관리를 원할 때는 ‘폐쇄형’을, 피부 관리와 함께 시야 확보가 필요할 경우 ‘개방형’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앱 연동 기능도 지원된다. 셀리턴은 ▲사용 시간 체크 ▲매일 변화 모습 기록 ▲정품 등록 및 사용시간에 따른 포인트 적립 등이 가능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날 런칭쇼에는 지난 2년 간 대표 뮤즈로 활약해온 배우 강소라와 이번에 처음 발탁된 박서준도 참석해 셀리턴 신제품 홍보활동에 힘을 더했다.


먼저 강소라는 이 자리에서 “2년째 셀리턴 모델 활동을 하면서 나 자신과 함께 회사도 성장하는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다”며 “셀리턴 제품은 바쁜 일상 속 편리함을 극대화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서준은 “좋은 것이란 나눠쓰는 것”이라며 “나 자신도 현재 사용하는 만큼 여성은 물론, 남성들에게도 이 제품을 써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 '뷰티가전 강자' 셀리턴은 24일 신제품 런칭쇼를 열고 '셀리턴 플래티넘'을 공개했다.(사진=최경서 기자)

한편, 셀리턴은 이날 런칭쇼에 뮤즈 강소라-박서준 외에도 김경란 아나운서, 배우 이다해, 이채영, 카이, 가수 바다, 경리, 브라이언, 리지, 모델 이현이, 유승옥 등 유명 연예인과 중국 유력 인플루언서 전금하, 국내 인기 유튜버 다또아, 쏘블리 등을 초대해 소통 행보를 넓혔다. 


셀리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내달부터 일반에 판매될 예정”이라며 “셀리턴 플래티넘 출시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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