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엄마’들도 출산급여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 프리랜서 등 대상…내년부터 근로시간 단축 신청도 가능
최경서 | | 입력 2019-12-01 19: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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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즉 일하는 엄마들이면 이제 프리랜서·1인 사업자·학습지 교사 등 고용보험 미적용자로 특수형태 근로자라도 모두 150만원 규모의 출산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2020년부터 가족돌봄·건강·학업·은퇴준비를 이유로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다. 이는 오는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와 근로시간 단축 청구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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