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인천공장 나눔행사 ‘훈훈’… 기부문화 앞장

송원문화재단, 저소득층에 설맞이 생활지원금·사랑의쌀 전달
최성우 기자 | kso0102280@naver.com | 입력 2020-01-14 19: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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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성우 기자] 동국제강은 인천공장 및 동국제강 그룹 송원문화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2020년 상반기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14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인천공장에서 열린 행사에 허인환 인천시 동구청장과 인천공장 최삼영 동국제강공장장, 송원문화재단 정목용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사업장 인근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층 이웃과 점심식사와 성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최 공장장은 “회사의 근원이 지역 사회와 함께 함에 있기에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위해 행사를 계속 진행해 왔다”며 “회사의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하는 마음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에 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 제공)

 

동국제강 관계자는 “생활지원금 행사는 1994년에 시작돼 27년째 이어지고 있다”면서, “인천공장을 시작으로 15일 부산공장, 17일 당진공장 등 전체 150명에게 생활지원금 3,75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국제강 인천공장은 인근 아동센터 2곳과 무료급식소 1곳 그리고 경로당 5곳 등 모두 8곳에 쌀 240포를 전달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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