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선 민자 적격성 조사 2년째 제자리”…조기완료 촉구

서울 서부권 경전철 조기착공 위한 당정협의회 개최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19-08-13 20: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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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의원들과 김원이 서울시 부시장·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등 회의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유영재 기자] 당정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 서부권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경전철 서부선 사업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과 국토교통부·서울시는 13일 ‘서울시 경전철 서부선 사업(이하 서부선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열린 협의회에서 서부선 조기 착공을 위한 의원 모임(이하 의원 모임)은 “서울 서남부와 서북부의 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서부선이 계획됐지만, 민자 적격성 조사가 시작된 지 2년이 지나도록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며 “조기 착공을 위해 늦어도 연내에 조사를 마무리져야 한다”며 조기 완료를 강력히 요청했다.

 

한편,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의원 모임’ 소속 노웅래(마포갑)·우상호(서대문갑)·신경민(영등포을)·김병기(동작갑)·김영호(서대문을)·박주민(은평갑) 의원, 정부에서는 최기주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하 대광위원장), 김원이 서울시 부시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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