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위한 '실버요가' 프로그램 진행한다

대구 서구보건소, 65세 이상 대상…스트레칭 등 맞춤형 수업
류종민 기자 | lyu1089@naver.com | 입력 2019-06-04 21: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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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요가'프로그램에서 요가를 통해 자세교정 등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시 서구 제공)

 

[세계일보 류종민 기자] 대구시 서구보건소는 서구체육회와 연계해 65세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버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노년층의 생애주기별 변화에 따라 스트레칭 및 명상 등 맞춤형 수업으로 유연성을 강화해 준다. 또한 잘못된 자세교정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기로 나눠 서구보건소 4층 보건교육장에서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 한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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