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세 전북경찰청장, 첫 치안 현장 방문··· 익산행

“‘국민 위한 경찰’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7-30 21: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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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형세 전북경찰청장이 익산경찰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익산경찰서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이형세 전북경찰청장이 30일 익산지역 치안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이형세 전북청장의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첫 치안 현장 방문으로 전북경찰청 지휘부와 함께 익산경찰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소통히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 청장은 각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 현황과 근무실태 파악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방역 실태점검과 무더위 속 고생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이날은 익산경찰서 수사과 경제2팀이 2021년 2분기 전북경찰청 경제 수사 분야 1위에 올라 전북경찰청에서 시행한 ‘최고 수사팀’에 선정돼 이청장이 직접 인증패를 전달하는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 청장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항상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업무에 임해 주시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국민 중심 책임수사 구현’과 ‘국민을 위한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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