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좌석 안전띠 착용·자전거 음주 단속 계도 앞장

대구수성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총회·근무상황 점검 행사
류종민 기자 | lyu1089@naver.com | 입력 2018-12-06 10: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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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운전자회는 대구 수성경찰서 수성홀에서 정기총회 후 수성경찰서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수성결찰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류종민 기자] 수성모범운전자회는 이상훈 회장 등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5일 대구수성경찰서 3층 수성홀에서 열린 자리에서 수성경찰서장은  모범유공 회원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 증가 우려에 교통협력단체 회원들이 앞장서 계도와 홍보에 전념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달 말까지 모든 도로에서의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자전거 음주운전에 대한 특별단속이 시행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에 적극적인 동참과 2019년 수성모범운전자회 활동방안, 어린이교통사고 예방과 시민의식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다.


모범운전자회 회장은 "내년에도 교통사고줄이기, 교통법규준수, 홍보활동과 교통봉사에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며, "모범운전자회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로 교통협력단체 협업이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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