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 사무총장, "3선하면 시의회 의장도 할 수 있다"

김연식 익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18-05-13 2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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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이춘석 사무총장이12일 오후 김연식 익산시의회 시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김연식 예비후보와 손을 잡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 김연식(민주당) 익산시의회 마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 12일 오후 김연식 익산시의회 시의원 마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이춘석(민주당) 사무총장을 비롯한 당 지역 예비후보자들이 지선승리를 기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세계로컬신문 조주연 기자] 김연식(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의회 시의원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 참석한 민주당 이춘석 사무총장은 "(기초의원 익산시마선거구) 특성 상 시의원 3~4명과 상대할 후보를 뽑아야 한다"며 "지난 재선에 걸쳐 이번 3선 도전속에 김 예비후보가 비전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어 "3선을 하면 (시의회)의장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가 3선에 성공하였을 때 시의회 의장 가능성을 피력한 것.

 

이춘석 사무총장은 익산시의 민주평화당 지지율이 전국 대비 높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자신과 익산 출신의 한병도 정무수석을 함께 언급하며 "삼각편대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자당 익산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이야기다.

김연식 예비후보는 자신의 3선 도전에 대해 "익산시 동북부권의 새로운 재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며 "익산시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열심히 달리고 뛰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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