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싹~”…청소년들 한여름 밤의 축제

울진군, 청소년 꿈·재능 함께하는 ‘樂 Festival’ 개최
류종민 기자 | lyu1089@naver.com | 입력 2019-07-10 21: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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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한 여름 밤의 樂 Festival”를 개최해 청소년들의 재능을 보여주며 더위를 날려준다.  (사진=울진군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류종민 기자] 울진군은 지역 초·중·고 청소년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한 여름 밤의 樂 Festival”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3일 저녁 연호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울진군청소년어울림마당'은 2008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울진군이 주최하며, 울진청소년지킴이가 주관한다. 

 

이 행사는 미래의 문화예술 소비자로서 성장할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충족시키고,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즐기는 청소년들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락페스티벌 행사는 울진초 초록밴드·후포초 푸른하늘·매화중 라온밴드·죽변고 이칸도·울진고 로브레이커·후포고 레미언스·울진고 갱스터(댄스)·죽변고 ARTS(댄스) 등 지역의 8개 청소년동아리가 참가해 7월 무더위를 쉬원하게 날려줄 다채로운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아티스트 '서울형제'와 디큐브드럼스튜디오 장현철 원장의 축하공연도 준비돼 재미있게 행사를 즐길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어울림마당에서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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