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예비 사회적 기업 연계 지속 지원하겠다"

안양시, 신중년 공동창업아카데미 수료 창업 1호점 탄생
장선영 기자 | jiu961@naver.com | 입력 2021-06-24 21: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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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은 23일 개업식장을 방문했다. (사진=안양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 기자] 안양시 베이비부머지원센터에서 신중년  반찬 전문점 창업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2명이 반찬가게를 창업했다.


창업한 1호점은 수제도시락 전문점인 The Lunch Lab으로 안양시 동안구 부림동 공작부영아파트 상가에 오픈했다.

The Lunch Lab은 예약제로 수제도시락을 주문받아 배달을 통해 각 가정 등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샌드위치, 샐러드, 브런치 메뉴, 가정식 밑반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반찬전문점 창업 아카데미는 최근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있고,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되면서 집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개설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3일 개업식장을 방문해 “수제도시락 전문점 창업에 번창하길 바라며,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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