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축산농협, 조합원 종합건강검진료 지원사업 인기

연차적 확대예산으로 전 조합원 대상 실시 예정
김점태 기자 | jtkim98@naver.com | 입력 2021-09-07 22:00:4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진주고려병원과의 의료협약 모습(사진=사천축협)

 

[세계로컬타임즈 김점태 기자] 사천축산농협이 조합원 복리증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료 지원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평소 축산업에 종사하면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펼치고 있는 조합원 종합건강검진료 지원사업은 조합원이 건강에 대한 부담을 들고 마음편하게 축산업에 종사할수 있도록 해 조합원들의 호응과 인기속에 진행되고 있다.


사천축협이 진주고려병원과 단체계약을 통해 실시하는 종합건강검진료 지원사업은 올해 시범적으로 조합 임원과 대의원 67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결과 31명이 신청을 접수해 8월부터 종합건강검진에 들어간 이후 일부는 이미 검진을 마쳤으며, 11월말 까지는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사천축협은 종합건강검진에 소요되는 비용 중 1인당 200,000원을 조합에서 지원하고 추가 선택검사 비용만 조합원의 자부담으로 하고 있다.


또한, 종합건강검진료 지원사업은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전 조합원으로 확대하여 실시할 계획이라고 조합측은 밝혔다.


진삼성 조합장은 조합원이 건강해야 조합도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조합원 복지와 건강증진을 위해 모든 조합원이 건강검진을 받고 안심하고 건강하게 축산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조합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점태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