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음을 틈 탄 쓰레기 불법 소각 “위험천만”

봄철 건조기에 생활안전 의식·화재 경각심 가져야
이남규 기자 | diskarb@hanmail.net | 입력 2021-04-10 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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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가운데서 위험을 모르는 불법 소각  (사진= 이남규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이남규 기자] 관할 소방서에 확인해 본 결과 화재신고 접수는 없었다.

 

저녁 7시반경 어둠을 틈 타 공터에서 이렇게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일인가.

 

시커먼 연기가 공중으로 치솟다가 주위 도로 위로 가득 내려 앉고 있었다.

 

예상치 못한 바람이라도 불어온다면 어쩔것인가.  

 

쓰레기 소각으로 마무리가 되면 다행이겠지만 봄철 건조기에 생활안전의식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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