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왜목마을 관광지 방문자센터’ 운영 착수

방문객 편의 제공·관광지 효율적 관리 통해 홍보효과 ↑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21-02-16 22:27:11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왜목마을 방문자센터 전경.

 

[세계로컬타임즈=홍윤표 세계일보 조사위원]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의 왜목마을 관광지는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 갯벌체험·낚시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대표 관광명소다.

그동안 관광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종합관리 사무소와 같은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관광지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당진시는 2019년 ‘왜목마을 관광지 방문자센터’ 신축을 추진, 지난해 12월 준공돼 올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 직원과 기간제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정기휴일은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이다.

기간제 근로자들은 해수욕장을 비롯한 관광지 일원의 환경정리를 담당하고 있다.

당진시 관광개발팀 관계자는 “왜목마을은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도록 방문자센터를 활용하는 등 왜목마을 관광지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홍윤표 조사위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