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로 봉사활동 나서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19-05-14 12: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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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희망복지단(사진=부안군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부안군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이 지난 9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부안읍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청결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청소 및 정리정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희망복지지원단의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서비스 연계를 통해 부안해양경찰서, 부안노인복지센터, 부안클린케어 등이 참여해 집안의 찌든 때와 침구와 의류 정리 및 실내외 소독을 실시, 어르신이 깔끔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부안군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은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가정들을 발굴,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소외계층의 빈곤을 예방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통합사례관리는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보다 더 세밀히 파악해 지역내 민·관 연계 및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보다 더 행복하고 생동감 넘치는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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