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마을 안전용 CCTV설치 마을대표자 사업설명회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18-02-12 23: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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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로고

[세계로컬신문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가 지난 9일 '2018년 마을 생활안전용 CCTV설치 보조사업 마을대표자 사업설명회'를 시청 지하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보조사업 관련사항 및 민간자본보조사업 추진 요령과 마을의 이해를 돕고 사업지침에 근거한 사업추진, 철저한 사후관리 등을 통해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 생활안전용 CCTV설치 사업은 범죄를 예방하는 마을 자체방어시스템 구축으로 마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으로써 2014년 사업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김제시 총 747개 마을 중 435개 마을에 설치 완료됐다.

올해는 48개 마을에서 신청하여 앞으로도 추가 신청이 이어질것으로 보인다.

김제시 정보통신과 김황중 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조사업 지원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투명한 사업추진에 도움이 될 것이며 범죄 없는 행복한 도시, 살기 좋은 김제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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