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혜련 양, 2018 새만금 벚꽃아가씨 진(眞)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18-04-16 23: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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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혜련(23, 익산) 양이 2018 새만금 벚꽃아가씨 진(眞)에 선발돼 활짝 웃고 있다.

 

[세계로컬신문 조주연 기자] 동아방송예술대학에 재학 중인 진혜련(23,익산) 양이 2018 새만금 벚꽃아가씨 진(眞)에 선발됐다.

 

기상 캐스터를 꿈꾸는 진혜련 양은 자신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군산의 품격을 세계에 전하겠다"고 자신을 소개했으며 장기로 성악을 선 보여 엔터테이너상도 수상했다.

 

인터뷰 심사에서 진혜련 양은 행복의 3대조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꿈, 일할 수 있는 직장,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이라고 답했다.

 

최종 입상자 8명에 호명되자 "벚꽃 아가씨가 되고자 했던 열정을 잊지 않고 새만금을 널리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선(善)에는 나은혜(22,익산)양, 미(美)에는 이유경(19,군산)양이 선발됐다. 그 외에 이수지(23), 이하영(21), 김주리(24), 강보미(21), 한희연(21)양이 입상했다.

 

▲ 자유복 심사를 위해 워킹하고 있는 진혜련 양.

 

▲ 드레스를 입고 성악을 선보이고 있는 진혜련 양.

 

14일 오후 전북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7회 새만금 벚꽃 아가씨 선발대회는 새만금 메세나협회와 군산신문사가 주최, 주관했으며 총 18명이 무대에 올라 1차 자유복 심사, 2차 드레스 심사, 3차 인터뷰 심사가 진행됐다.

 

김정자(전북유권자연맹회장) 심사위원장은 "미인은 얼굴 하나만 가지고 평가할 수 없다"며 "체격과 언어, 스피치(교양미), 워킹, 무대매너 등을 함께 평가했다"고 심사규정을 설명했다.

 

이 날 선발된 진(眞)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선(善)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미(美)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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