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설 연휴 소통 위주 교통관리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02-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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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경찰청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닷새 동안 특별 교통관리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연휴를 전후로 시 외곽 진·출입 도로와 공원묘지 이동로, 역, 터미널 등 113곳에 사이드카 18대와 순찰차 88대를 배치한다.

교통경찰관 73명과 지역 경찰관 116명, 방범순찰대원 110명 등 약 300명은 소통 위주로 교통을 관리한다.

동구 불로시장, 달서구 서남시장 등 29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는 8일부터 20일까지 하루 최대 2시간 동안 주차를 허용한다.

교통안전계 류랑 경위는 “도로 여건과 교통 상황, 시장 상인회 등 관계자 의견을 수렴해 주차 허용 시간을 탄력 운영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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