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대운산 자연휴양림에 수목원 조성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02-1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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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대운산 자연휴양림 일대에 국·도비 포함 총 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14ha 규모의 수목원을 조성한다.

양산시는 이를 위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2월초 착수, 올해 기본계획 수립과 산림청 수목원 조성 예정지 지정 신청 후 2019년에는 설계 및 토지보상에 이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개년간 조성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목원에는 열대, 온대, 한대 등 기후특성별 전시원과 암석원,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 등을 활용한 어린이정원, 산림생태관찰원, 편익·휴게시설 등 인간과 동·식물이 함께하는 복합 산림문화 공간이 조성된다.

특히 탑골저수지와 자연휴양림은 2019년 완공될 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 및 대운산 생태숲과 연계한 사업 추진으로 산림이용 활성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서함양, 건강증진 등 공익적 효과가 크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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