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13일부터 ‘4·19 문화제’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04-12 00:44:0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서울 강북구는 4·19혁명 58주년을 기념해 13일부터 19일까지 국립4·19민주묘지 및 강북구 일원에서 ‘4·19혁명 국민문화제2018’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4·19혁명문화제는 1960년 독재정권에 항거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자 구와 4·19민주혁명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개최하는 보훈문화행사다.

올해 행사는 ‘그날의 함성, 하나 된 희망의 빛’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열린다. 특히 올해에는 4·19혁명 연극제와 서예대전이 새롭게 편성됐다.

아울러 4·19혁명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국제학술회의와 유학생 탐방, 전국 학생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 전국대학생 토론대회,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순례길 트레킹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김유나 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저작권자ⓒ 세계로컬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