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 덕동만에서 갯게 처음 발견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05-17 09: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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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환경운동연합 제공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은 13일 마산만특별관리해역민관산학협의회 사무국과 덕동만 현장조사를 진행하던 중 우산천 하구에서 갯게를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곳은 마산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6년에 처음으로 기수갈고둥이 대량 서식하는 곳으로 확인되었으나 특별관리해역 내 갯게의 확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환경단체는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으로 진동만 기수갈고둥, 갯게 서식지가 훼손될 것을 우려하며 현장조사를 통한 다량의 갯게와 잘피 서식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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